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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삼일
법무법인 삼일 is a South Korean corporated law firm.1
법무법인 삼일(SAMIL LAW PROFESSIONAL CORPORATION)은 대구광역시에 주사무실을 두고 있는 대한민국의 로펌으로 대구경북지역에서 가장 큰 로펌 중의 하나이다. 1992년 3월 삼일합동법률사무소로 출발하여 1996년 7월 1일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2019년 3월 현재 김진기 전 대구고등법원장, 사공영진 전 대구고등법원장, 이춘희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최봉태 변호사 등 변호사 10명, 외국변호사 1명이 근무하고 있다.2 From the Korean Wikipedia, CC BY-SA 4.0
Last updated Oct 21, 2026.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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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Wikidata법무법인 삼일 on Wikidata
- 2Wikipedia법무법인 삼일 on the Korean Wiki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