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company
동아그룹
동아그룹 is a South Korean company, founded in 1945.1
동아그룹(東亞─, Dong Ah Group)은 1945년 창립하였던 충남토건을 모태로 1980년대부터 하는 대한민국의 대규모 기업집단이었다. 1980년대~1990년대 후반까지 리비아 대수로 공사, 중동지역 개발 붐을 타고 해외 건설 사업에 주력을 하여 1980년대부터 꾸준한 성장을 하였지만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사건을 계기로 추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으며 1998년 동아그룹 유동성 위기로 인한 1차 협조융자(서울은행)을 받게 되면서 향후 동아그룹 전체를 다 해체하고 동아건설만 남긴다고 채권단이 발표하였다. 동아그룹은 1998년 5월부터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전환되어 1998년 6월 고병우 회장이 정부에서 임명한 전문경영인으로 고병우 회장 체제로 출범 하여 9월 기업 구조조정 협약에 따라 동아그룹은 해체 수순을 밟게 되었다. 동아생명은 2000년 4월 29일에 금호생명에 흡수 합병되어 동아생명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2000년에 들어서도 계열사를 헐값으로 계속 매각하였다. 2000년 7월 최동섭이 2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그러나 2000년 11월 10일 동아건설이 부도가 나면서 회장직을 잃게 되었다.2 From the Korean Wikipedia, CC BY-SA 4.0
Last updated Oct 21, 2026.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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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Wikidata동아그룹 on Wikidata
- 2Wikipedia동아그룹 on the Korean Wikipedia